건강 FAQ > 감기

해열제는 두 가지 종류가 있어요.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등) 계열과 이부프로펜(부루펜) 계열의 해열제가 그것이에요. 일반적으로 같은 해열제끼리는 4~6시간, 다른 계열의 해열제끼리는 2시간 정도 시간 간격을 두는 것이 좋아요.
서울아산병원뉴스룸에 따르면, 같은 계열의 해열제끼리는 최소 4시간 이상 간격을 지켜야하고, 서로 다른 계열의 해열제끼리는 시간 간격 상관없이 복용 가능해요.
예를 들어 세토펜 시럽을 먹이고 30분이 지나 오한이 지속되면 부루펜을 바로 먹일 수 있어요. 그리고 그 다음 세토펜은 세토펜으로부터 4시간, 부루펜은 부루펜으로부터 4시간 후부터 다시 먹을 수 있어요.
단기간으로 복용하는 경우 각각 하루 4-5회까지 복용 가능하며 두가지를 합치면 10회까지도 복용가능해요.
이는 단기간 복용에 해당하며 각 해열제를 하루 4-5회씩 일주일 이상 장기간 복용할 경우 간, 위장관, 신장 등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해열제를 처방받을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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